BMS제작을 위한 준비물
기본적인 준비물
컴퓨터 - BMS를 플레이하기 충분한 컴퓨터라면 BMS제작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BMS편집 프로그램 - BMS Creator / BMS Editor / GDACreator 등
웨이브 에디터 - Goldwave / Soundforge 등의
있으면 좋을만한 부수적인 준비물
BPM 카운터 - 곡의 BPM을 잘 모를때 BPM을 알기 위한 용도입니다.
간이 BMS플레이어 - 테스트를 위해 일일히 BMS를 플레이해보고 올 필요가 없이 바로 볼 수 있게 해줍니다.
BMSE 와 연동이 되는 uBMplay가 많이 쓰입니다.
자작곡을 위한 준비물
작곡 툴 - 어떤 것이라도 상관 없습니다. 누엔도, 소나, 큐베이스, 리즌, 레코드, 프루티룹스 등...모두 가능합니다.
BGA 제작을 위한 준비물
포토샵 - 대표적인 이미지 편집 툴
플래시 - 애니메이션 제작에 유용합니다.
3D툴 - 최근엔 화려한 3D 렌더링 이미지를 사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3D맥스, 마야, 메타세콰이어...아무거나 상관없습니다.
BMS제작의 전체적인 진행
일반적인 자작 BMS인 경우의 BMS제작 진행을 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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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 사실 작곡은 BMS제작의 범주에는 들지는 않습니다만 우선 작곡을 해야 뭔가 시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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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로 사용할 부분을 결정 - 과다한 작업을 피하기 위해 미리 노트로 사용할 부분을 결정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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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v 출력, 편집 - 노트로 사용할 부분을 Wav로 출력하고 BMS에 적합하도록 편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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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에디트 - 텍스트 에디터를 이용한 코딩이나 BMS에디터를 이용해 BMS를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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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 제작된 BMS를 테스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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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 발견된 문제점을 수정합니다.
BGA가 있는 경우에는 별도의 BGA작업이 추가됩니다. 혼자 만드는 것이라면 BMS가 완성된 이후에 BGA작업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작곡과 더불어 BGA도 동시에 작업을 진행하는 것이 전체적인 작업 프로세스를 맞추기 편합니다.
카피곡인 경우 작곡 단계가 선곡과 대상곡의 샘플을 만드는 것에 해당하게 됩니다.
카피곡인 경우 작곡 단계가 선곡과 대상곡의 샘플을 만드는 것에 해당하게 됩니다.
BMS 에디터 사용방법
BMSE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다른 에디터도 대동소이하기때문에 비슷한 방법으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BMS 제작 팁
Wav에디트 작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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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v파일의 앞부분은 가능한한 타이트하게 편집하시길 바랍니다. 무음 구간이 있는 경우 타격감도 떨어지고 전체적으로 깔끔한 BMS가 되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1sample단위로 커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wav파일의 시작부분과 끝부분은 가능하면 0dB(중심)에 맞춰 주시기 바랍니다.
0dB로 시작하지 않으면 톱니 형태의 파형이 생기게 됩니다. 한두개라면 별로 티가 안나지만 이런것이 여러개가 모이면 지저분한 잡음의 원인이 됩니다. 끝 부분은 페이드 아웃 처리를 해두는게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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